2026년 9월 29일, 우링위안구 당위 부서기 겸 대리 구장 다이진이 국경절 연휴 관광 접객 및 안전 생산 업무 배치 회의를 주재하여 전 구의 안전 생산 상황을 되짚어 분석하고, 국경절 연휴 및 4분기 안전 생산 중점 업무를 세부적으로 배치했습니다.
회의는 국경절 연휴에는 인파와 차량이 밀집하고 문화관광 행사가 집중되어 각종 안전 위험이 뒤엉켜 겹치므로 안전 예방 부담이 크고 임무가 무겁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구는 바닥선 사고와 극한 사고를 확고히 세우고 안전 생산 '삼관삼필수' 요구를 엄격히 이행하며, 관할 구역·업종·기업 삼자의 안전 책임을 확실히 압박하고 전 지역 위험 요소 조사 및 정비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여 비교적 큰 규모 이상의 안전 사고 발생을 단호히 예방·억제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명절을 보내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을·겨울철 안전 법칙과 4분기 업무 특성에 맞추어 관광 접객, 도로 교통, 특수 설비, 소방 안전, 산불 방지 등 핵심 분야를 겨냥한 정비를 실시하고, 도로 순찰, 설비 점검, 인파 밀집 장소 소방 정비, 야외 화원 관리 등의 조치를 엄격히 이행하여 은폐성·초기 징후성 안전 위험을 완전히 제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비상 근무와 추적 성과 점검을 강화하고 구급 지도 간부의 구역 담당, 처급 간부의 현장 하향 지도 감독 체계를 이행하며, 24시간 전담 당직과 지도 간부 당직 제도를 엄격히 시행하고 비상 대응 및 정보 보고 경로를 원활히 하며, 명절 비상 대응 계획을 더욱 최적화하고 비상 물자를 완비하여 인민 대중과 관광객의 생명·재산 안전을 전력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