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 옛거리 야간 관광 성황리에 개막
5월 13일 저녁, 장자제시 우링위안구 쒀시강변의 시부 옛거리에 큰 홍등이 높이 걸리고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이 피어올랐으며, 관광객들은 노래하듯 즐겁게 어울렸습니다.
(시부 옛거리의 저녁 활기찬 풍경)
(각양각색의 상품)
무형문화유산 체험 관광지 규모 갖춰
국가 무형문화유산 문화 체험 관광지가 초기 형태를 갖추면서, 시부 옛거리는 1년여의 축적과 재정비를 거쳐 이제 무형문화유산 문화 집중 전시, 관람·휴식 체험, 쇼핑, 특색 음식, 숙박 등을 아우르는 후난성 최대 종합 무형문화유산 체험 기지로 점차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