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상보, 우링위안 풍광 소개
홍콩상보, 우링위안 풍광 소개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국가관광국과 중련판(중앙인민정부 홍콩특별행정구 연락판공실)이 주최하고 홍콩상보와 경제도보가 주관한 "일대일로 재출발—2016 제30회 홍콩 국제 관광 박람회"에서 우링위안의 절경이 홍콩상보와 함께 멋지게 선보이며, 홍콩·마카오·대만 및 유럽·미국 등 해외 관광객 시장에서 우링위안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컬러 지면으로 핵심 관광지 자원 소개
홍콩상보는 이번 호에 컬러 지면 1면을 할애해 장자제 핵심 관광지 우링위안의 톈쯔산, 위안자제, 양자제, 진볜시, 바오펑호, 시부제 등 관광 자원과 현재 진행 중인 2016 제1회 바오펑호배 우링위안 드론 항공 촬영 대회, 그리고 2016 양자제배 "생태 우링위안" 전국 풍광 대전을 사진과 글로 소개했습니다. 한편 홍콩경제도보는 6월 하순에 이어 2면의 내지를(1면은 양면 펼침) 통해 장자제 지형의 우링위안 풍광을 강력하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1952년 창간된 홍콩상보는 홍콩을 기반으로 양안을 연결하고 전 세계와 소통하며, 독자가 1억 명을 넘는 국내외 고급 상인들이 특히 선호하는 국제 경제 대보입니다. 홍콩경제도보는 1947년 창간되어 창간 69년간 지금까지 3366호를 발행했으며, 홍콩·마카오·대만 지역에서 공개 판매되고 중국 정부의 특허를 받아 내지에서 공개 자체 발행되는 유일한 재경 잡지입니다.
우링위안구 관광 및 외사교무국 관계자는 올해 우링위안이 전국 주요 도시의 고속철도 잡지와 주류 매체를 통해서도 홍보를 진행해 우링위안의 풍광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