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자제 해외 관광객 1위 굳건히 유지
최근 필자는 후난 우링위안 관광지에서 올해도 한국이 여전히 장자제의 가장 주요한 해외 관광객 시장으로, 핵심 관광지 해외 관광객의 약 70%를 차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01년 이래로 한국 시장은 줄곧 장자제 해외 관광객 시장 1위를 굳건히 지켜왔다. 한국 관광객 시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확대하기 위해 장자제는 한국에서 일련의 관광 홍보·교류 활동을 조직하고 양지 간 직항 전세기 밀도를 높였다. 편리한 항공 교통을 활용하여 장자제의 일부 주요 국제 여행사는 한국 주요 여행사, 주류 언론 등을 적극 초청하여 장자제를 답사하게 했다. 올해 들어 누적하여 우링위안 관광지를 답사한 한국 여행사와 언론은 300명을 넘었다. 동시에 우링위안 핵심 관광지 비수기 입장권 '55% 할인', 일반권 1매로 4일간 유효, 298위안으로 연간권 구매 가능 등 세 가지 입장권 혜택 정책을 활용하여 장자제 관광 코스와 상품을 대대적으로 홍보·포장해 한국 시장에 투입했다.
한국 관광객 구조 점차 변화할 듯
장자제시의 한 관광업 종사자는 장자제를 찾는 한국 관광객 중 현재는 중장년 관광객이 주를 이루지만, 장자제의 한국 내 확장 강도가 계속 커짐에 따라 앞으로 장자제를 찾는 한국 젊은 관광객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