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 옛거리, 4A급 관광지로 평가 예정
장자제 우링위안의 시부 옛거리가 장자제 핵심 관광지 우링위안 최초의 4A급 무형문화유산 관광지가 될 전망이다. 1월 2일 후난성 관광국 웹사이트는 국가 4A급 관광지로 승인 예정인 장자제시 시부 옛거리 무형문화유산 체험기지 등 6개 기관에 대해 마지막 날 공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부 옛거리는 장자제 핵심 관광지 우링위안 최초의 4A급 무형문화유산 관광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부 옛거리 무형문화유산 체험기지는 장자제 우링위안 도심 쒀시강 기슭에 위치하며, 부지 면적 약 100무, 총 건축 면적 7만 제곱미터, 총 투자액 4억 위안 규모로, 현대적 건축과 샹시 지역 토가·묘족의 정취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무형문화유산 공연
2013년 이후 시부 옛거리 무형문화유산 체험기지는 국가 4A급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관광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시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했으며, 다수의 다샹시 무형문화유산 전승인을 유치해 매일 거리에서 마오구쓰 춤, 토가 타류쯔, 상즈 민가, 바이서우 춤 등 무형문화유산을 공연하게 함으로써 세계자연유산 우링위안 명승지의 문화적 내실을 더하고 우링위안 도심의 '도시 속 마을' 개조 사업 건설을 촉진했다.
한편 시부 옛거리 외에도 후난성에서 국가 4A급 관광지 공시에 함께 참여한 곳으로는 창사시 첸룽후 생태관광구, 헝양시 스구서원 관광지, 창더시 청터우산 관광지, 천저우시 반량 고촌 관광지, 화이화시 퉁다오 황두 둥 문화촌 관광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