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궁전, 계포 옛거리에 입점
장자제 여행이 갈수록 흥미로워진다. 8월 8일, '중화 노포' 화궁전이 장자제 민속문화거리인 우링위안 계포 옛거리에 멋지게 등장하여, 이곳을 찾는 국내외 '미식가'들이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입맛의 즐거움을 하나 더 누리게 되었다.
화궁전은 국내외에 이름난 '중화 노포' 기업으로, 이곳에서는 후난성 전역에서 명성이 자자한 각종 후난 간식을 맛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창사 취두부, 홍샤오러우, 총유바바 등은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운다. 이번에 화궁전이 장자제 계포 옛거리에 정식 입점함으로써 거리에 특색 있는 미식 명소가 하나 더해졌을 뿐만 아니라, 현지 시민과 각지 관광객이 백년 노포의 독특한 풍미를 맛볼 수 있게 되었다.
계포 옛거리, 5대 전습소 유치
낮에는 기이한 산과 물을 보고, 밤에는 문화거리를 거닌다. 계포 옛거리 우유용 회장은 화궁전이 거리에 입점한 것 외에도 계포 옛거리가 은 단조 기예, 압착 기예, 남인화포, 고각 기예, 술 양조 기예 등 5대 전습소를 잇달아 유치하여 대상서의 본연의 생활 정취를 거리에 녹여냈으며, 역사적 축적이 깊은 무형유산 역사문화 환경이 각지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 문화 전승과 관광 발전의 윈윈을 이루었다고 소개했다.